뉴스종합
제2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입교식한기대, 43개 기업·기관 최고경영자 등 입학
안전정보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26  17:54: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직무대행 남병욱, 이하 한기대)는 지난 3월 28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제2기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은 남병욱 한기대 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해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이성기 전 총장, 정병석 전 총장,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등 내외빈과 지난해 수료한 1기 원우회(회장 한국방재안전보건기술원 대표 오희근) 회원 20여명 등 모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제2기에는 건설 관련 13개 기업을 비롯해 공기업, 공공기관, 일반 기업체 등 총 43개 기업 및 기관의 최고경영자 및 안전 관련 고위 관리자가 입학했다.
남병욱 한기대 총장직무대행은 입교식사를 통해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현장 전문가의 멘토링 등 실질적인 교육과정을 준비했다”며 “우리 대학의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 과정을 통해 기업의 안전경영의식을 높이고, 대한민국이 안전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이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주제로 강연했다. 권기섭 차관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최고경영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의지”라며,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2기 과정은 1년간 총 24주에 걸쳐 정부 관계자,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산업안전협회, 학계 등 산업안전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산업안전관리와 재해 시 위기관리능력 등 안전관리책임자의 실질적인 산업안전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한국건설안전학회,제2차 건설안전혁신 포럼 성료
2
사이버한국외대-건설안전실무자협의회, 안전·보건 분야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력 협정 체결
3
고용노동부, 건설기계 사고 예방 노하우 공유를 위한 전국 릴레이 세미나 개최
4
대한산업안전협회, 임무송 신임 회장 선출
5
정림씨엠 24년 상반기 안전 및 기술세미나 실시
6
㈜켐토피아, 안전관찰분석솔루션(SOFA) 출시
7
소방청,2024년 국가 소방산업진흥 정책 설명회
8
2024년 소방산업 진흥 정책방향 설명회 성료
9
한국소방산업기술원, 2024년 안전경영 선포식 개최
10
전북서부지사,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건설현장 산재예방 캠페인 전개
11
안전보건공단-한국경영자총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12
경남지역본부, 한국재료연구원에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패 수여
13
고용노동부-우아한청년들,‘배달안전365캠페인’ 힘을 합친다!
14
안전을 위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15
부산남부소방서, 대우건설과 전통시장에‘ABCK급 소방시설’기증지원
16
제3회 소방안전관리대상 개최.. 상금 2,520만 원
17
서울광역본부,‘일터안전, 안젤이와 지켜요!’, 홍보부스 운영
18
제주지역본부,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을 위한 중소규모 건설현장 현장경영 추진
19
수원남부소방서, 2024년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 관서 종합 ‘우수상’ 수상
20
한기대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국내 학술대회 수상 ‘풍년’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