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특집
김태환 한국재난정보학회 회장안전한 공동체 위한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
안전정보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28  16:1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태환 한국재난정보학회 회장
 
 

2023년 행운을 상징하는 토끼의 해인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다사다난한 한해 여러분들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해에 맞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코로나가 19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안전정보 임직원 여러분들께서는 각종 안전확보를 위하여 크고, 작은 사고와 재난 등으로부터 안전문화보급에 증진을 하셨으며,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예방을 위하여 제도적 개선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한국재난정보학회도 ‘재난 없는 사회, 안전한 국가 구현’을 위하여 재난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산/학/관/연과의 공동연구와 기술개발로 전 국민들에게 재난 및 안전 관련 예방과 대응을 위한 안전산업 신기술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재난정보학회는 미래의 재난에 대비하고자 안전정보네트워크 구축으로 홈페이지에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미래재난위험에 대한 인지와 초기대응을 위하여 시민단체와 관련 협회, 관련 기관들과 주기적 정보교환과 공동의 관심사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매년 재난의 약자인 취약계층에 쌀과 마스크를 기탁도 하고 있습니다. 

안전은 공짜가 없습니다. 많은 투자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평상시 소통과 신뢰, 각자의 역할을 다하고 안전한 공동체로 가기 위한 역량증진을 위하여 본 학회는 그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2023년 맞이하여 ‘안전정보’의 임직원 여러분들과 재난 관련 관계자 여러분들이 안전문화 확산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안전문화 보급에 이바지하기를 기원합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
2
[재난안전칼럼] 골든 타임
3
사고사망만인율 0.39…최초 0.3대 진입
4
[초대석] 성정현 SG생활안전㈜ 대표이사
5
[우수업체 인터뷰] 오희근 한국방재안전보건환경기술원 대표이사
6
[파워인터뷰] 김인우 안전보건공단 건설안전실장
7
한국가스학회,2024년 봄 학술대회 성료
8
지난해 재해율 0.66%…소폭 증가
9
대한산업보건협회 30일 오송사옥 개소식
10
제16회 산업보건학술제 개최
11
[특집] KISS 2024 지상전시회
12
제10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올 9월 부산에서 개최, 주요 공공기관 참가 줄이어
13
도로 건설현장 3대 취약공종 ‘안전관리 강화’
14
한국소방안전원, ‘제13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성료
15
’24 스마트건설안전포럼 개최
16
한국소방안전원,2024년 겸임교수 전문교육’을 개최
17
CSMA, 가족동반캠핑 행사 개최
18
한국기술교육대,“구성원 소통 강화로 더 훌륭한 대학으로 도약하겠다”
19
4분의 기적! 제13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성료
20
[노무칼럼] 미사용 연차수당의 포괄임금 약정 효력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