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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영 종합건설업 KOSHA-MS협의회 회장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핵심전략 충실히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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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8  16: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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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인영 종합건설업 KOSHA-MS협의회 회장
 
 

안녕하십니까! 종합건설업 KOSHA-MS 협의회 회장 맹인영입니다. 다사다난 했던 임인년(壬寅年)이 지나고 2023년 계묘년(癸卯年) 토끼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수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전국의 안전보건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에도 우리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폐지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상황 속에서도 인증 유지를 위해 지혜와 의견을 모아주시고 행동해주신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다시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인증유지가 확정되었습니다만, 우리 앞에는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과제들이 남아있습니다. 지난 11월 30일 고용노동부는 현재 우리나라의 ‘처벌, 감독 단계’의 안전보건 수준을 ‘안전문화 내면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최우선 전략과제로 천명하였습니다. 우리 종합건설업 KOSHA-MS 협의회는 건설업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리더로서 현안 사항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며 미래에 도래할 ‘안전문화 내면화’ 단계를 함께 누려야 합니다. 

종합건설업 KOSHA-MS협의회에서는 위험성평가 발전의 핵심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며, 적극 앞장서서 회원사들의 정보 공유 및 소통을 담당하고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는 시스템적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023년 계묘년에도 전 사업장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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